오늘의 목표
Lab GoalAI 코딩 도구를 “작업자”로만 보지 않고, 목표와 레퍼런스와 관점을 가진 작은 조직으로 다루는 감각을 익힙니다.
Codex와 Claude Code가 유능한 직원이라면, ChromeX는 브라우저 안의 작업석, Paperclip은 운영판, Lazyweb은 디자인 레퍼런스실입니다.
오늘은 먼저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하나 고릅니다. 그 다음 Paperclip에 회사 목표와 팀 구조, 해야 할 작업으로 정리하게 합니다. ChromeX로 브라우저에서 보고 있는 페이지를 바로 Codex와 연결하는 방식도 소개하고, Lazyweb으로 실제 앱 화면과 디자인 패턴을 참고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결과물을 유명 창업가/마케터 관점의 페르소나에게 다시 평가시킵니다. 최종 산출물은 완성 앱이 아니라 “다음에 만들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인지” 판단할 수 있는 실행 브리프입니다.
라이브 아젠다
22:00-24:30설치 실습은 짧게 시도하고, 실제로는 아이디어를 목표와 평가로 바꾸는 장면에 시간을 더 씁니다.
| 시간 | 주제 | 오늘 가져갈 감각 |
|---|---|---|
| 22:00-22:10 | 오프닝 | 오늘의 목표는 “AI에게 조직과 관점을 주는 법”이라고 정리합니다. |
| 22:10-22:30 | Paperclip 소개 | OpenClaw, Claude Code, Codex가 직원이라면 Paperclip은 회사라는 비유로 이해합니다. |
| 22:30-22:50 | Paperclip 설치 실습 | npx paperclipai onboard --yes로 시작하고, 막히면 진행자 화면으로 전환합니다. |
| 22:50-23:15 | 아이디어 검색과 목표화 | Threads, GitHub, ChromeX, Lazyweb으로 참고 아이디어와 UI 패턴을 찾고 회사 목표로 바꿉니다. |
| 23:15-23:45 | Persona Lab | legends-mcp와 go-viral-or-die로 아이디어를 다른 관점에서 평가합니다. |
| 23:45-24:10 | 참가자 미니 실습 | 각자 아이디어 1개를 Paperclip 또는 페르소나 프롬프트에 넣어봅니다. |
| 24:10-24:30 | 공유와 다음 액션 | 가장 흥미로운 결과 1개씩 공유하고 다음 회차의 빌드 후보를 고릅니다. |
Paperclip 이해
AI CompanyPaperclip은 아이디어를 여러 역할과 작업 흐름으로 쪼개는 오픈소스 AI 회사 운영판으로 소개합니다.
| 도구 | 오늘의 비유 | 핵심 역할 |
|---|---|---|
| Codex | 파일을 직접 만지는 개발자 | 프로젝트 생성, 수정, 검증, 배포 작업 |
| Claude Code | 긴 문맥을 잘 잡는 보조 개발자 | 코드 이해, 문서화, 다른 관점의 구현 검토 |
| OpenClaw | 컴퓨터를 조작하는 오퍼레이터 | 브라우저, 앱, 로컬 작업 자동화의 감각 |
| Paperclip | AI 직원들이 움직이는 회사 | 목표, 역할, 작업 분해, 실행판 구성 |
Paperclip을 처음 보는 사람에게 전체 감각을 잡아주는 참고 영상입니다. 세션에서는 핵심 장면을 보고, 바로 설치와 목표화 실습으로 넘어갑니다.
Paperclip 설치 실습
InstallNode.js 20 이상과 터미널만 준비되어 있으면 먼저 빠른 온보딩 명령부터 시도합니다.
- Node.js 20 이상
- 터미널 또는 iTerm
- GitHub 계정
- 인터넷 연결
- 평가받고 싶은 아이디어 1개
npx paperclipai onboard --yes
open http://localhost:3100
빠른 온보딩이 막히면 아래처럼 수동 설치 루트로 확인합니다.
git clone https://github.com/paperclipai/paperclip.git
cd paperclip
pnpm install
pnpm dev
ChromeX와 Lazyweb 레퍼런스
Scouting좋은 실습은 근사한 아이디어를 갑자기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움직이는 사례와 실제 화면을 잘 고르는 데서 시작합니다.
GitHub, 웹, Threads에서 “요즘 사람들이 실제로 만들고 있는 것”을 찾습니다. ChromeX는 브라우저 사이드패널에 Codex를 붙여 현재 페이지를 바로 읽히는 작업 방식으로 소개하고, Lazyweb은 실제 앱 화면과 UI 패턴을 참고하는 디자인 리서치 도구로 소개합니다.
ChromeX는 GenexisAI CHOI가 공개한 Chrome MV3 사이드패널 어시스턴트입니다. 현재 페이지, 선택한 탭, 스크린샷, 업로드 파일, 유튜브/뉴스/리서치 페이지 등을 Codex와 연결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요약하고 비교하고 다음 액션을 뽑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ChromeX GitHub 열기 ↗한국 AI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공유된 ChromeX 소개 글입니다. 오늘은 이 글을 계기로 “브라우저에서 발견한 자료를 곧바로 Codex 작업 문맥으로 넘기는 방식”을 짧게 보여줍니다.
Threads 원문 열기 ↗Lazyweb은 Codex, Claude Code, Cursor 같은 코딩 에이전트가 실제 앱 화면과 디자인 패턴을 검색하고 비교하는 데 쓰는 MCP/레퍼런스 도구입니다. 오늘은 Paperclip이 만든 목표를 실제 랜딩페이지나 앱 화면으로 옮길 때 어떤 레퍼런스를 찾을지 보여주는 보조 도구로 소개합니다.
Lazyweb 열기 ↗공식 설치 페이지는 Claude, Codex, Cursor 등에게 붙여넣을 설치 프롬프트를 생성합니다. 무료 토큰은 no-billing 디자인 레퍼런스 도구용이지만, 그래도 공개 GitHub repo에는 넣지 않습니다.
MCP 설치 페이지 ↗| 체크 항목 | 질문 | 예시 |
|---|---|---|
| 사용자 | 누가 이걸 쓰는가? | 부동산 중개인, 작은 학원, 개인 크리에이터 |
| 고통 | 지금 무엇이 귀찮은가? | 반복 입력, 상담 정리, 콘텐츠 재가공 |
| 산출물 | AI가 무엇을 대신 만들어주는가? | 요약문, 랜딩페이지, 고객 응대 초안 |
| 레퍼런스 | 비슷한 화면/흐름은 이미 어디에 있는가? | 온보딩, 대시보드, 결과 리포트, 가격표 |
| 검증 | 오늘 바로 확인할 수 있는가? | 샘플 3개로 결과 비교, 링크 공유, 1명 피드백 |
검색 키워드 예시:
open source ai agent workflow
ai company simulator github
local ai automation tools
creator workflow ai agent
small business ai automation
ai dashboard onboarding screen
agent workflow landing page
ChromeX 활용 프롬프트 예시: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를 읽고 오늘 세션 관점으로 정리해줘.
원하는 출력:
1. 이 도구가 무엇인지 한 문장
2. K-garoo Social Club에서 왜 소개할 만한지
3. 참가자가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는 사용 장면 3개
4. Paperclip에 넘길 수 있는 아이디어 1개
5. 주의해야 할 설치/보안 포인트
페이지:
[현재 탭 또는 선택한 탭]
Lazyweb 활용 프롬프트 예시:
Paperclip이 만든 아래 목표를 실제 화면으로 옮기려고 해.
Lazyweb에서 비슷한 앱 화면, 온보딩, 대시보드, 결과 리포트 UI를 찾아서
공통 패턴과 피해야 할 안티패턴을 정리해줘.
출력:
1. 참고할 화면 패턴 5개
2. 이 아이디어에 어울리는 첫 화면 구조
3. 사용자가 처음 30초 안에 이해해야 할 문장
4. Codex에게 넘길 UI 구현 지시문
Paperclip 목표:
[붙여넣기]
Paperclip Goal로 바꾸기
Goal아이디어를 “멋진 생각”에서 “AI 회사가 실행할 목표”로 번역합니다.
Paperclip에는 모호한 아이디어보다 팀이 움직일 수 있는 목표를 넣는 편이 좋습니다. 아래처럼 사용자, 문제, 산출물, 2주 목표, 성공 기준을 함께 넣어봅니다.
내 아이디어를 Paperclip 회사 목표로 바꿔줘.
아이디어:
[여기에 내가 찾은 아이디어를 붙여넣기]
대상 사용자:
[누가 쓰는지]
지금 문제:
[현재 어떤 일이 귀찮거나 비효율적인지]
2주 안에 만들고 싶은 결과물:
[랜딩페이지, 프로토타입, 자동화 스크립트, 데모 영상 등]
원하는 출력:
1. 회사 목표 한 문장
2. 필요한 팀 역할 4개
3. 첫 7일 작업 티켓
4. 검증할 지표 3개
5. 오늘 바로 할 다음 행동 1개
Persona Lab
CritiquePaperclip이 만든 계획을 다른 관점으로 다시 때려보면, 아이디어의 빈틈이 훨씬 빨리 보입니다.
Roy Lee/Cluely식 바이럴 마케팅 관점으로 아이디어의 주목도, 논란성, 전환 경로를 평가하는 스킬형 자료입니다.
GitHub 열기 ↗| 관점 | 물어볼 질문 | 얻고 싶은 것 |
|---|---|---|
| Steve Jobs식 | 이 경험은 충분히 단순하고 매력적인가? | 제품 감각과 메시지 정리 |
| Paul Graham식 | 소수의 사용자가 정말 강하게 원하는가? | 초기 사용자와 문제 선명도 |
| Marc Andreessen식 | 시장이 충분히 크고 지금 타이밍이 맞는가? | 시장성과 확장성 질문 |
| Roy Lee식 | 사람들이 공유하고 싶을 정도로 날카로운가? | 바이럴 각도와 리스크 |
실습 프롬프트 3종
Copy / Paste오늘 바로 복붙해서 쓰기 좋은 최소 프롬프트입니다.
1. 내 아이디어를 Paperclip 회사 목표로 바꾸기
이 아이디어를 Paperclip에서 실행할 수 있는 AI company goal로 정리해줘.
아이디어:
[붙여넣기]
내가 원하는 것은 거창한 사업계획서가 아니라, 오늘 바로 움직일 수 있는 실행판이야.
출력 형식:
- 회사 목표 한 문장
- 핵심 사용자
- 해결할 문제
- 팀 역할 4개
- 첫 7일 작업 티켓
- 성공 기준 3개
- 오늘 할 첫 액션
2. Paperclip 결과물을 legends-mcp party mode로 평가하기
아래 Paperclip 결과물을 여러 페르소나 관점으로 토론해줘.
참여 관점:
- Steve Jobs: 경험과 메시지의 단순함
- Paul Graham: 초기 사용자의 절박함
- Marc Andreessen: 시장성과 타이밍
- Naval Ravikant: 레버리지와 장기성
각 페르소나는:
1. 가장 강한 장점 1개
2. 가장 위험한 약점 1개
3. 지금 당장 바꿔야 할 문장 1개
4. 다음 실험 1개
를 말해줘.
Paperclip 결과물:
[붙여넣기]
3. Roy Lee식 바이럴 리스크/전환 경로 평가하기
이 아이디어를 Roy Lee식 바이럴 마케팅 관점으로 평가해줘.
보고 싶은 것:
- 사람들이 멈춰서 볼 만한 훅
- 너무 밋밋한 지점
- 논란이 생길 수 있는 지점
- 실제 구매나 신청으로 이어지는 전환 경로
- 24시간 안에 찍어볼 수 있는 콘텐츠 아이디어 5개
- 하면 안 되는 과장 표현
아이디어/계획:
[붙여넣기]
4. Lazyweb으로 UI 레퍼런스 찾기
아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 화면으로 만들기 전에 Lazyweb으로 레퍼런스를 찾아줘.
보고 싶은 화면:
- 첫 랜딩페이지
- 온보딩 첫 3단계
- 사용자가 결과를 받는 대시보드
- 가격/신청 CTA
정리 방식:
1. 따라 할 만한 패턴
2. 우리 아이디어에 맞지 않는 패턴
3. 첫 화면 와이어프레임
4. Codex에게 넘길 구현 프롬프트
아이디어/계획:
[붙여넣기]
5. ChromeX로 현재 페이지를 Codex 작업 문맥으로 넘기기
ChromeX 사이드패널에서 현재 페이지를 읽고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줘.
페이지 주제:
[현재 열려 있는 Threads/GitHub/문서 페이지]
정리 형식:
1. 이 페이지의 핵심 주장
2. 오늘 Session 04와 연결되는 지점
3. Paperclip goal로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
4. Lazyweb으로 찾아볼 UI 레퍼런스 키워드
5. 페르소나 평가에 넣을 질문 3개
보조 과제: 빌드와 배포
Next BuildGitHub와 Railway 실습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오늘 검증한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만드는 다음 트랙으로 이동합니다.
오늘 Paperclip과 페르소나 평가를 통과한 아이디어는 다음 회차의 빌드 후보가 됩니다. 그때 Codex로 랜딩페이지나 작은 앱을 만들고, GitHub에 올리고, Railway/Vercel/Cloudflare 중 하나로 URL까지 공개하는 흐름을 이어갑니다.
오늘은 “무엇을 만들지”를 날카롭게 고르고, 다음은 “진짜 URL로 보여주기”로 갑니다.
오늘의 다음 액션
Output회의가 끝났을 때 각자 손에 남아야 하는 최소 결과물입니다.
- 내가 선택한 아이디어 1개
- Paperclip이 정리한 회사 목표와 첫 작업 티켓
- 페르소나 평가에서 나온 가장 아픈 지적 1개
- 다음 회차에 실제로 만들어볼 후보 1개
- 설치 실패자는 진행자 데모를 기준으로 나중에 다시 설치할 체크포인트 1개
참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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